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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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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2019 한국감성과학회 …

캡스톤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 포함 6개 상 수상

신성대, 2019 한국감성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석권’

▲.한국감성과학회 춘계학술대회를 석권한 신성대 학생들 [당진일보]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19 한국감성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캡스톤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 등 6개 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신성대 소방안전관리과 2학년 김현정 외 4명은 캡스톤 디자인 부문에 ‘태양광 솔라를 이용한 배연창’(지도교수 소방안전관리과 김광태)과 ‘Horse Health Care System’(지도교수 소방안전관리과 김영수, 드론산업안전과 민승남)을 출품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드론산업안전과 이재현 외 6명이 출품한 ‘드론 관제센터의 개념 제안’(지도교수 민승남)과 조용두 외 4명이 출품한 ‘건물화재진압드론’(지도교수 민승남, 김용석)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고, 남정모(드론공간정보과) 외 2명의 ‘구급드론의 개념제안’(지도교수 민승남) 작품도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어서 열린 포스터 발표 부문에서는 드론산업안전과 이재현 외 6명(지도교수 드론·산업안전과 민승남)이 발표한 ‘드론 관제센터의 개념 제안’이란 작품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감성과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신기술을 기반으로 감성과학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융합방향을 학계와 산업계가 공유해 인공지능(AI)을 실생활과 산업에 응용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의 발표와 함께 튜토리얼, 감성퍼포먼스・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등의 학술행사가 이어졌다. 드론산업안전과 민승남 교수는 “금번에 수상한 작품을 학생들과 더욱 발전시켜 오는 11월 일본(나고야 대학)에서 개최되는 세계 대학생 캡스톤 경진대회와 2020년 2월에 개최되는 인도(SRM 대학) 세계 대학생 캡스톤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더욱 빛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성대,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 수상

신성대,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당진일보]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제과제빵과와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금상 2개, 은상 2개 등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2009년부터 시작된 전국 최대 규모의 요리대회로, 올해는 신성대를 포함한 전국 30여 개 대학과 조리학원 등 조리, 제과제빵과 관련된 563팀이 참가했다. 호텔외식조리과 오승우 교수의 지도를 받아 라이브 3코스(애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부문에 참가한 ‘SOSO’팀의 김동현(2학년) 외 3명은 대회 최우수상과 금상을 수상했으며, 제과제빵과 박지양 교수의 지도를 받아 디저트 라이브 부문에 참가한 ‘SHINSUNG B&P’팀의 신지수(2학년) 외 3명은 금상을 수상했다. 또 제과제빵과 주형욱 교수의 지도를 받은 ‘넛츠페브릭’팀과 호텔외식조리과 이청욱 교수의 지도를 받은 ‘A2B2’팀은 각각 은상을 수상해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업적을 완성했다. 박지양 교수는 “이번 대회의 성과는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매년 개최하는 전국고교생조리제빵경연대회 등을 통한 우수자원의 입학과 최고급 실습설비를 구축해 만족도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한 것이 학생들의 일취월장한 실력으로 나타난 것”이라며 “석 달 가까운 시간 동안 힘든 연습을 잘 따라와 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뮤직 페스티…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300명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인식 조사 발표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인식 조사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300명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20대 5명 중 3명, 페스티벌 유경험자 조사 결과 20대의 59.3%가 최근 1년 내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해봤다고 답했다. 특히 20대 후반의 비율(83.3%)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뮤직 페스티벌 유경험자들의 경우 지인에게 무료 티켓을 받거나(40.4%, 이하 복수 응답) 이벤트 당첨(32.0%) 등 무료로 페스티벌에 참여한 비율이 72.5%에 달해 직접 티켓을 사서 참여한 비율(60.7%)보다 높게 나타났다. ◇페스티벌 유형별 함께 가고 싶은 사람 달라 뮤직 페스티벌을 EDM, 록, 힙합 등을 온몸으로 즐기는 ‘익스트림형’과 재즈나 인디 음악 등을 감상하는 ‘피크닉형’으로 나눴을 때, 익스트림형(49.3%)을 좋아하는 20대가 피크닉형(37.0%)을 좋아하는 비율보다 높았다. 선호 장르가 없다는 비율은 13.7%였다. 뮤직 페스티벌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으로 동성 친구(38.3%)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연인(31.0%)과 이성 친구(16.7%) 순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봤을 때 익스트림형 선호 그룹은 동성 친구(40.5%)를, 피크닉형 선호 그룹은 연인(36.9%)을 택했다. ◇선글라스보다 생수병, 셀카보다 무대 샷 20대가 생각하는 뮤직 페스티벌 필수템은 생수병(29.7%), 돗자리(25.0%), 콘셉트 의상(12.7%)인 것으로 나타났다. 늘 뮤직 페스티벌 필수템으로 꼽히던 선글라스는 5.0%에 그쳤다. 한편 20대는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한 자신의 얼굴보다 주변 사진을 인증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뮤직 페스티벌에 갔을 때 SNS에 가장 인증하고 싶은 사진으로 ‘무대나 현장 사진(24.3%)’, ‘아티스트 공연 사진(21.57%)’, ‘입장 팔찌 사진(19.7%)’을 꼽은 것이다. ◇뮤직 페스티벌, 이런 상황 이런 사람 싫다 뮤직 페스티벌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실망했던 점을 조사했는데, 등록 지연과 같은 ‘페스티벌 운영 이슈(21.3%)’가 1위를 차지했다. 낡은 시설이나 협소한 무대 시설 등 시설 이슈(18.5%), 흡연 장소 비지정 이슈(17.4%)가 뒤를 이었다.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뮤직 페스티벌에서 가장 보기 싫은 인물 유형을 물었는데, 은근슬쩍 성추행하는 사람(27.3%), 새치기하는 사람(25.0%), 만취한 사람(14.3%) 순이었다. ◇20대 최애 페스티벌은 ‘청춘페스티벌’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할 때 20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라인업(37.3%)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20대가 올해 가장 참여하고 싶은 뮤직 페스티벌은 ‘청춘페스티벌(18.3%)’이었다. 청춘페스티벌은 공연과 강연을 함께 진행하는 페스티벌이다. 청춘들이 좋아하는 트렌디한 라인업을 마련해 주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서울재즈페스티벌(18.0%)이 간소한 차이로 2위,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11.7%)이 3위를 차지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남민희 에디터는 “다양한 콘셉트의 뮤직 페스티벌 개최 소식에 올해도 많은 20대가 기대 중”이라며 “20대가 꼬집은 이슈와 꼴불견을 보고 페스티벌 주최 측은 운영이나 시설에 더 신경 쓰고, 관객들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인식 조사’에 대한 더 자세한 데이터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개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대학내일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및 20대 전문 연구기관이다. 20대와 20대 마케팅 분야에 대한 종합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며 최근 대한민국 사회의 중심으로 떠오른 20대 및 대학생의 일상과 생각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그들이 지닌 역동성과 다양성의 근원을 파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대와 함께 하고자 하는 기업, 공공기관, 국가기관, NGO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래 사회의 핵심 리더가 될 20대를 가장 잘 이해하고 대변하는 대표적인 20대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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